한국 급여 세전·세후 계산기

직장인의 실수령액 확인부터 회사의 1인 급여 검토까지 한 화면에서 계산합니다.

2026년 7월 확인 기준 · 국민연금 및 건강보험 요율 반영

개인정보 보호:이 계산기 자체는 입력값을 저장하거나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이름·사번·주민등록번호도 입력받지 않으며 새로고침하면 값이 사라집니다.

상세 급여 조건

기본급 + 과세수당 + 비과세수당
월 총급여 × 12, 상여·퇴직금 제외
회사에서 비과세로 확인된 금액만 입력
본인을 포함해 1~11명
보험 적용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직접 입력
실제 공단 고지 기준이 현재 월급과 다를 때만 입력하세요.
예상 월 실수령액0원
총 공제0원
공제율0%
연 실수령 예상0원

근로자 공제 내역

항목예상 공제액
국민연금0원
건강보험0원
장기요양보험0원
고용보험0원
소득세0원
지방소득세0원
총 공제0원

세전·세후 월급 차이: 연봉과 실수령액이 다른 이유

세전 월급은 회사가 공제하기 전 약속한 급여이고, 세후 월급은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 등을 뺀 뒤 통장에 들어오는 예상 금액입니다. 흔히 세후 월급을 실수령액이라고 부릅니다.

연봉도 보통 세전 금액으로 이야기하므로 연봉을 12로 나눈 값이 매달 그대로 입금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계산기의 연봉 환산액은 월 총급여의 12배이며 비정기 상여금과 퇴직금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4대보험·소득세: 월급에서 무엇이 빠질까?

월급에서 공제되는 보험과 세금은 목적이 서로 다릅니다.

  • 국민연금: 노후 소득을 위한 사회보험
  •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 의료비와 장기요양 위험에 대비
  • 고용보험: 실업급여와 고용안정 사업에 사용
  • 소득세·지방소득세: 급여와 가족 조건에 따라 원천징수

산재보험은 일반 근로자의 월급에서 공제하지 않고 회사가 부담합니다. 매달 낸 소득세는 연말정산에서 최종 세액과 비교되어 추가 납부나 환급이 생길 수 있습니다.

비과세수당·부양가족이 실수령액에 미치는 영향

비과세로 인정되는 급여는 총지급액에는 포함되지만 일정 요건 안에서 소득세 계산 급여에서는 제외됩니다. 대표적으로 회사에서 식사를 제공받지 않는 근로자의 식대는 월 20만원 이하 범위에서 비과세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수당이 이름만 바꾼다고 비과세가 되는 것은 아니므로 회사 급여명세서에서 비과세로 확인된 금액만 입력해야 합니다.

소득세는 본인을 포함한 공제대상 가족 수와 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녀 수가 많다고 가족 수와 별개로 입력하면 잘못된 결과가 나오므로 실제 공제대상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직원 1명 채용 시 회사가 부담하는 총인건비

근로자의 실수령액에서 빠지는 보험료와 별도로 회사도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과 고용보험을 부담합니다. 여기에 회사가 전액 부담하는 산재보험이 더해지므로 실제 월 총인건비는 세전 월급보다 큽니다.

고용보험의 회사 추가 부담률은 사업장 규모 등에 따라 다르고 산재보험료율은 업종별로 다릅니다. 회사 업무 모드의 기본값은 일반적인 참고값이며, 정확한 고지 요율을 알고 있다면 펼침 설정에서 수정해야 합니다.

상여금과 퇴직금은 월급과 어떻게 다를까?

상여금 소득세는 지급대상기간의 일반 급여와 상여금을 합산해 월평균 금액을 구한 뒤, 이미 원천징수한 세액을 빼서 예상합니다. 퇴직금은 일반적으로 1년 이상 계속 근무한 경우 평균임금과 재직기간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이 계산기는 퇴직소득세를 제외한 세전 퇴직금만 보여줍니다.

급여명세서와 계산 결과가 다른 이유

국민연금은 신고된 기준소득월액과 상·하한을 사용하며 현재 월급과 기준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과 고용보험도 실제 신고 보수월액, 입·퇴사 시점, 정산 내역에 따라 달라집니다.

회사가 선택한 소득세 원천징수 비율, 중소기업 취업자 감면, 학자금, 노조비, 사내대출 상환처럼 이 계산기에 없는 공제도 차이를 만듭니다. 따라서 결과는 급여 검토와 생활 계획을 위한 예상값으로 사용하고, 실제 지급액은 회사 급여명세서와 각 공단 고지 자료를 우선해야 합니다.

급여 입력값은 저장되거나 전송될까?

이 계산기 코드에는 입력값을 서버로 보내거나 브라우저 저장소에 남기는 기능이 없습니다. 이름, 사번, 주민등록번호, 회사명도 입력받지 않습니다. 계산은 현재 열린 화면의 메모리에서만 이루어지고 새로고침하거나 페이지를 닫으면 입력값이 사라집니다.

다만 블로그스팟 자체의 쿠키, 광고, 방문자 분석 도구는 계산기와 별개의 기능입니다. 인쇄를 선택하면 운영체제의 인쇄 기능이 열리므로 공용 프린터의 출력물과 인쇄 대기열은 사용자가 직접 관리해야 합니다.

기준 확인일: 2026년 7월 11일. 공식 확인: 국세청 근로소득,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건강보험료율, 고용노동부 퇴직금 계산.

본 결과는 예상값이며 공식 급여대장·보험 고지·원천세 신고 자료가 아닙니다. 제도와 요율이 바뀌면 계산 기준도 갱신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feedback은 댓글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