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회차 E-9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 신청이 진행 중입니다. 신청 마감일은 2026년 9월 29일입니다.

다만 9월 29일까지 신청서만 제출하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신규 외국인근로자(E-9)를 고용하려는 사업주는 고용허가 신청 전에 7일의 내국인 구인노력을 거쳐야 합니다. 고용노동부는 2026년 4회차 신청에서도 이 절차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따라서 아직 내국인 구인 절차를 시작하지 않은 사업주라면 마감일만 보고 기다리기보다 본인의 신청 가능 여부와 진행 상황부터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준일: 2026년 9월 22일

메인 키워드: 2026년 4회차 E-9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

영향을 받는 사람: E-9 신규 외국인근로자를 배정받으려는 허용업종 사업주

검색자가 해결하려는 질문: “9월 29일까지 신청하려면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하는가?”

가장 먼저 확인할 핵심 일정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6년도 4회차 외국인노동자(E-9) 신규 고용허가 신청·발급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용노동부

구분일정
고용허가 신청2026년 9월 14일~9월 29일
사전 내국인 구인노력7일
신청 결과 발표2026년 10월 16일
제조업·광업 고용허가서 발급10월 19일~10월 23일
농축산업·어업·임업·건설업·서비스업 발급10월 26일~10월 30일

특히 중요한 부분은 신청기간과 내국인 구인노력 기간을 별개로 봐야 한다는 점입니다.

고용노동부는 외국인노동자(E-9) 고용을 희망하는 사업주가 7일의 내국인 구인노력을 거친 뒤 고용허가를 신청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서울남부지청 공지에서도 고용허가서 발급 신청서를 접수하기 전에 모든 업종이 7일의 내국인 구인노력을 거쳐야 한다고 안내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사업장에서 외국인근로자 고용 관련 서류를 확인하는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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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9일 마감 전에 내국인 구인 7일을 먼저 확인하세요

이번 신청에서 놓치기 쉬운 조건이 바로 사전 내국인 구인노력입니다.

E-9 외국인근로자를 신규로 고용하려는 사업주가 바로 외국인력 배정을 신청하는 구조가 아니라, 먼저 내국인을 구하려는 절차를 거친 뒤 고용허가를 신청하는 방식입니다.

고용노동부 공식 공지에는 모든 업종에서 7일의 내국인 구인노력이 필요하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역시 고용24를 통한 사전 내국인 구인노력 7일을 거친 뒤 접수기간에 고용허가서 발급 신청서를 제출하도록 안내했습니다. 고용노동부

따라서 기준일인 9월 22일 현재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면 단순히 “29일까지 시간이 남았다”고 판단하기보다는 이미 내국인 구인노력을 진행했는지, 필요한 기간을 충족할 수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업장별 실제 인정 여부나 신청 가능 상태는 구인 진행 상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고용24 또는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026년 4회차 신청 대상 업종은?

고용노동부가 공개한 2026년 4회차 안내에는 고용허가제 신청 가능 업종으로 제조업, 건설업, 농축산업, 어업, 서비스업, 임업, 광업이 제시돼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다만 특정 사업장이 해당 업종에 속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E-9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고용허용 여부와 세부 요건은 사업장의 업종 및 적용되는 고용허가제 기준 등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본인의 사업장이 애매한 경우에는 신청 전에 관할 고용센터에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번 4회차 신규 고용허가 규모는?

고용노동부가 9월 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4회차 신규 고용허가 규모는 전체 12,357명입니다.

세부적으로는 제조업 9,020명, 농축산업 1,906명, 어업 897명, 건설업 394명, 서비스업 140명으로 발표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업종별 초과수요가 있는 경우 탄력배정분 1만 명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

여기서 주의할 점은 전체 배정 규모가 발표됐다고 해서 신청 사업장이 자동으로 외국인근로자를 배정받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신청 이후에는 고용허가 대상 사업장 확정 절차가 이어지므로, 먼저 정해진 신청 절차와 요건을 갖춰 접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디에서 신청하나요?

신청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고용24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 방문 신청입니다.

고용노동부는 고용허가서 발급신청서를 작성해 고용24 또는 고용센터에 제출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온라인으로 진행하려면 고용24 공식 홈페이지에서 관련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일부 지방관서 공지에는 서류 보완처리 기간을 고려해 가급적 조기에 신청하라는 안내도 있습니다. 마감 당일까지 미루기보다는 내국인 구인노력 충족 여부와 제출서류를 미리 점검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고용노동부

신청하고 나면 10월 16일 결과를 확인하세요

9월 29일에 모든 절차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고용허가서 발급 대상 사업장 발표일은 2026년 10월 16일입니다. 고용노동부 지방관서 공지에 따르면 결과는 문자메시지와 고용24 등을 통해 안내됩니다. 고용노동부

이후 실제 고용허가서 발급기간은 업종에 따라 나뉩니다.

제조업·광업은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그 밖의 농축산업·어업·임업·건설업·서비스업은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발급이 예정돼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가 공개한 전체 일정상 이후 외국인노동자 입국은 11월부터 이어질 예정입니다. 고용노동부

제조업 현장에서 여러 근로자가 생산 작업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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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무엇부터 해야 할까?

9월 22일 기준으로 이번 4회차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면 우선 내국인 구인노력 진행 여부와 7일 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아직 진행하지 않았다면 고용24와 관할 고용센터를 통해 현재 시점에서 이번 회차 신청이 가능한지 바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미 내국인 구인노력을 마쳤다면 다음으로 사업장이 E-9 고용허가 대상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신청서류를 준비해 9월 29일까지 고용24 또는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고용허가서 발급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신청 후에는 10월 16일 결과를 확인하고, 선정됐다면 자신의 업종에 해당하는 고용허가서 발급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일정을 관리해야 합니다.

특히 이번 절차는 사업장의 업종과 개별 상황에 따라 확인해야 할 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업종명이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신청 가능 여부를 판단하기보다는 고용24의 안내와 관할 고용센터 확인을 함께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만 다시 정리하면

2026년 4회차 E-9 외국인근로자 신규 고용허가 신청기간은 9월 14일부터 9월 29일까지입니다.

이번 회차에서 가장 먼저 볼 부분은 마감일보다 신청 전 내국인 구인노력 7일입니다. 고용노동부가 모든 업종에 대해 사전 구인노력을 안내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 이 절차를 확인하지 않은 사업주라면 서둘러 현재 진행 상태와 신청 가능 여부를 점검해야 합니다. 고용노동부

신청 결과 발표는 10월 16일, 고용허가서 발급은 제조업·광업 10월 19~23일, 그 밖의 해당 업종 10월 26~30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해야 할 일은 단순합니다. 내국인 구인노력 확인 → 사업장 신청요건 확인 → 신청서류 준비 → 9월 29일까지 접수 순서로 진행하면 됩니다. 개별 사업장의 구체적인 신청 가능 여부는 고용24 또는 관할 고용센터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공식자료

자료명: 「고용노동부, 금년 4회차 외국인노동자(E-9) 고용허가 접수 안내」
기관명: 고용노동부
등록일: 2026년 9월 3일
기준일: 2026년 9월 22일
직접 확인: 고용노동부 공식 보도자료

자료명: 「2026년도 4회차 신규 외국인력(E-9) 고용허가 신청 안내」
기관명: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등록일: 2026년 9월 1일
기준일: 2026년 9월 22일
직접 확인: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공식 공지

자료명: 「2026년 4회차 고용허가 신청 접수」
기관명: 고용노동부
등록일: 2026년 9월 4일
기준일: 2026년 9월 22일
직접 확인: 고용노동부 공식 인포그래픽

신청·확인: 고용24 공식 홈페이지